치욕의 '아관파천' 길 122년만에 공개
Автор: 뉴스TVCHOSUN
Загружено: 2 авг. 2018 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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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이 일본의 암살을 우려해 러시아공사관으로 몸을 피했던 '아관파천', 당시 피신 길이 122년 만에 공개됐습니다.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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