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존재하지 않는다?" 생명과학자가 밝혀낸 불교 '제법무아'의 과학적 증거 | 이일하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 삶의 의미를 찾는 당신에게 불교가 알려주는 인문학 7회
Автор: 헬로붓다TV
Загружено: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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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생명이란 무엇인가?"
인류의 가장 오래된 이 질문에, 최첨단 생명과학과 고대 불교의 지혜가 만나 답을 제시합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이일하 교수는 "생명은 '흐름'이다"라는 명제를 통해, 우리가 '나'라고 믿는 존재의 실체를 과학적으로 파헤칩니다. 이 강연은 생명체가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끊임없이 외부와 물질을 교환하며 형태를 유지하는 '동적 평형 상태'임을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물질이 모여 생명이 되는 '창발성'의 원리부터, '생명력'이라는 신화를 깨뜨린 크레이그 벤터 박사의 '인공 생명' 합성 실험, 그리고 우리 몸속에서 쉴 새 없이 일하는 '단백질'의 경이로운 활동까지.
이 모든 과학적 사실들이 가리키는 단 하나의 결론은, 바로 불교의 핵심 사상인 '제법 무아(諸法無我)', 즉 '고정된 실체로서의 나는 없다'는 진리입니다.
✅ 이 영상을 통해 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생명은 어떤 원소로, 어떻게 조직되어 만들어지는가?
▶ 생물에 특별한 '생명력'이 있다는 생기론은 왜 틀렸는가? (feat. 인공 생명)
▶ 부분의 합보다 위대한 전체, '창발성'이란 무엇인가?
▶ 내 몸의 세포는 끊임없이 바뀌는데 나는 왜 그대로인가? (동적 평형의 원리)
▶ 생명 활동의 진짜 주인공, '단백질'은 어떻게 일하는가?
▶ 과학적 시선으로 '제법 무아'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가?
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허무는 지적 탐구를 통해 '나'와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뜨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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