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능력으로 다시 일어서라"... 한샘교회, 작은 교회 다음세대 위한 영적 축제 (최대진)ㅣCTS뉴스
Автор: CTS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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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음 세대의 신앙 교육이 점점 어려워지는 시대입니다. 특히 성도 수가 적은 미자립 교회나 개척 교회의 경우, 다음세대들을 위한 자체 수련회를 열기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데요. 인천 한샘교회가 이러한 작은 교회들의 손을 잡고 뜨거운 영적 회복의 현장을 마련했습니다. 최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연합수련회 시작에 앞서 간절한 기도로 시작합니다.
[녹취]
성령의 능력으로
[기자]
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한샘교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준비한 'WE ARE ONE 연합수련회' 현장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란 주제로 사흘간 열린 이번 수련회는 자체적인 수련회 개최가 어려운 작은 교회 다음세대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샘교회 이승현 목사는 작은 교회 부흥회를 다니며 마주한 다음세대의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이번 연합의 장을 기획했습니다.
[이승현 목사 / 한샘교회]
작은 교회는 10명 이하의 청년들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보통 대규모 연합수련회에 가서 은혜를 받으려고 하면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교회 청년들도 오히려 더 섬기면서 시너지 효과가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기자]
한샘교회 성도들은 기도와 물질로 이번 행사를 든든히 지원하며 다음세대를 격려했습니다.
[김현중 집사 / 한샘교회]
여기 오시는 많은 교회 분들이 말씀이 선포되는 걸 또 예배를 통해서 찬양을 통해서 인생이 변화되고 삶이 변화되는 무엇보다 세상에서는 실력 있고 힘 있는 자로 또 교회에서는 충성된 일꾼으로 세워지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기자]
현장에서는 말씀 집회뿐만 아니라 팀별 미션 프로그램, 찬양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순서가 진행됐습니다. 참석한 교사들과 청년들은 이번 수련회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인생의 전환점이 되길 소망했습니다.
[오새니 교사 / 한샘교회 학생회]
직장생활하면서 한샘교회 와서 첫 수련회 때 크게 은혜를 받았어요 원래는 그냥 유치원 교사가 꿈이었는데 이제 지금은 하나님이 교수로 세워주셨어요 (참석한) 학생들도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좀 인생이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진우 교사 / 새역사창조교회 학생부]
교회들이 같이 함께 모여서 하나 되는 마음으로 더 크게 부흥이 일어나고 서로에게 원동력이 되어주는 그런 수련회 그리고 그런 교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예수님의 제자된 삶 그리고 또는 자녀 된 삶을 사는 많은 청년들이 그리고 학생들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기자]
지난 여름에 이어 두 번째로 참석했다는 청년은 더 깊은 영적 만남을 기대했습니다.
[강하은 청년 / 예심교회]
여름에 참석하면서 하나님을 진심으로 만날 수 있었고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었어요 그래서 겨울에도 참석하면서 더 뜨겁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됨을 소원하면서 다시 참석하게 됐습니다
[기자]
한샘교회는 이번 수련회의 성공적인 모델을 바탕으로, 다가올 여름에는 500명 규모로 확대해 더 많은 미자립 교회 청년들을 섬길 계획입니다. 낮은 참가비로 문턱을 낮추고, 오직 복음으로 다음 세대를 깨우겠다는 비전입니다.
[이승현 목사 / 한샘교회]
그리스도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교회만 왔다 갔다 하고 마당만 밟는 게 아니라 성령 받아야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보게 됩니다 인격적 그리스도를 만나서 그들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가 역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자]
CTS 뉴스 최대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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