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다발 나누는 남성들 잡고 보니?…순찰하던 경찰관 ‘눈썰미’ / KBS 2024.11.08.
Автор: KBS News
Загружено: 8 нояб. 2024 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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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하던 경찰의 눈썰미로 5년 동안 도피 생활을 해온 조직 폭력배 출신 수배자가 검거됐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 기동순찰2대는 지난달 순찰 중 범죄 관련성이 의심되는 남성들을 불심검문해 대구ㆍ포항 지역 조직 폭력배 출신 지명 수배자 A 씨를 검거했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기동순찰2대 소속 이 모 팀장 등은 지난달 31일 오후 3시쯤 순찰 근무 중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의 노상 카페 테라스에서 A 씨를 비롯한 남성 여럿이 5만 원권 현금다발을 주고받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이 팀장 등은 이를 보이스 피싱 또는 불법 범죄수익금으로 의심하고 즉각 불심검문을 실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A 씨는 신분증을 가짜로 제시하고 주민등록번호를 거짓으로 말하는 등 20여 분을 버티며 경찰관을 속이려 했고 카페 안으로 도주를 시도했습니다. 이에 경찰관들은 A 씨를 제압해 '주민등록법 위반'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A 씨는 경찰서 형사과에 도착하자 본인의 인적 사항을 밝혔고, 특수 상해 등 체포 영장 3건, 벌금 수배 1건, 지명 통보 10건 등 총 14건의 지명수배가 있는 대구ㆍ포항 지역 조직 폭력배임이 드러났습니다.
확인 결과 A 씨는 지난 2019년부터 5년 동안 경찰의 눈을 피해 도피 생활을 해오던 거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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