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영하 30도, 서민에게 가혹한 조선의 겨울 | 정사 | 야사
Автор: 역사꾼
Загружено: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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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에 '여름에 눈이 내렸다'는 기록이 수십 번이나 등장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4세기부터 19세기까지, 지구 전체가 얼어붙었던 '소빙기'. 유럽에서는 템스강이 얼어 그 위에서 축제를 열었고, 조선에서는 한강 위로 말과 수레가 달렸습니다. 영하 20~30도를 오르내리는 '백색 지옥' 속에서, 패딩도 보일러도 없이 오직 얇은 무명옷과 구들장 하나에 의지해 생존해야 했던 조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참고 자료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현종실록 등 1차 사료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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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기억하는 가장 추웠던 겨울은 언제였나요? 어릴 적 아랫목에서 가족들과 나누었던 따뜻한 추억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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