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마음의 맥박과 같다
Автор: 탐나는책
Загружено: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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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맹수다. 일단 우리 밖으로
뛰쳐나오면 다시 가두기 힘들다.
말은 마음의 맥박이기도 하다.
명의가 맥을 짚어 건강 상태를 알아보듯,
현명한 사람은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여
속내를 주도면밀하게 알아본다.
어리석은 사람일수록 입이 가벼운 경우가 많다.
총명한 사람은 마찰을 피하려 하며,
상황에 따라 타협도 하고,
입을 조심해 쓸데없는 말을 삼간다.
그래서 현자를 일컬어 신중한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다.
by 발타자르 그라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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