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디펜스] "러시아 포로만 2천명" 우크라 계속 진군중 / 머니투데이방송
Автор: MTN 머니투데이방송
Загружено: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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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군이 쿠르스크 지역에서 최소 2000명의 러시아 군을 포로로 잡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번에 잡은 포로들은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러시아군에 의해 억류된 우크라이나 민간인들을 위한 '교환카드'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익명의 우크라이나 대령의 말을 인용, 우크라이나군이 쿠르스크 지역에서 최소 2000명의 러시아군을 포로로 잡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인디펜던트는 미하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비서실장의 말을 인용해 러시아 포로가 전쟁 종식을 위한 여러 조치 중 하나라고 전했습니다.
포돌랴크 비서실장은 "러시아가 이 전쟁을 끝내도록 강제하려면 수많은 도구를 포함한 복합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며 "한 번의 러시아 본토 공격은 푸틴으로 하여금 전쟁이 그만한 가치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기엔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아나운서: 박은지
영상콘텐츠: 김유석
기사콘텐츠: 백승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쿠르스크 #전쟁 #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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