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을 하부기관 취급".."통합 결단하라"(2026.1.26/뉴스데스크/MBC경남)
Автор: 엠뉴 | MBC경남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1-26
Просмотров: 97228
◀ 앵 커 ▶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이 기회'라며
광역 행정통합의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이에, 박완수 도지사는
정부의 인센티브 지원에 대해
지방을 하부기관 보듯 한다고 비판했고,
여당은 박 지사가 정부가 차려준 밥상을 걷어차고 있다며,
부울경 통합의 결단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박종웅 기자
◀ 리포트 ▶
신년기자회견에 이어 울산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을 실현할
광역시*도간 행정통합은
6월 통합단체장을 뽑을 수 있는
지금이 기회라며 통합시도에 대한
우선 지원방안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 SYNC ▶이재명 대통령
"중앙정부는 재정, 권한, 산업배치, 공공기관 이전, 그 외에도 여러가지 혜택이랄까,
권한을 부여할 수 있죠."
이에 박완수 도지사는
작심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정부의 통합지자체 인센티브 지원에 대해
중앙정부가 지방을 하부기관으로 보는
시각이 안바뀌고 있다며,
일시적인 재정지원으로
다극체제가 되겠냐고 직격한 겁니다.
또 백년대계인 광역통합을 아무런 준비없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으로 이용하거나
졸속으로 추진해선 안된다며
정부가 통합 기본법을 제정해
통합 로드맵을 명확히 제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SYNC ▶박완수 도지사
"지역별로 개별법을 제정할 것이 아니라
광역자치단체 통합의 경우 그 위상과 자치권
확대를 규정한 일반법을 제정하고 통합하는
자치단체에게 동일하게 적용해야 됩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성명을 내고
통합은 중앙의 계획이나 정치적 일정이 아니라
주민의 선택과 동의가 우선이라며
박 지사 지원사격에 나섰습니다.
이에대해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박 지사가 "정부가 차려준 밥상은 걷어차고
책임은 도민에게 떠넘기는 무책임한 행정을
하고 있다"고 맹비난했습니다.
특히 부울경특별연합을 행정통합을 이유로
거부하더니, 이제는 다시 '주민여론'을 핑계로
행정통합 논의 자체를 미루려 한다며
부울경 행정통합을 위한 박 지사의
조속한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 SYNC ▶
이흥석 / 더불어민주당 창원의창구 지역위원장
"부울경 행정통합은 더 이상 검토와 지연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지금 필요한 것은
여론 뒤에 숨는 행정이 아니라 주도적으로
판을 만들고.."
박완수, 박형준 경남,부산 양 시*도지사는
모레(28일,내일) 행정통합 추진 시기 등
최종 입장을 공동발표합니다.
MBC NEWS 박종웅
◀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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