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포항 스틸러스 잔류를 택한 이호재|K리그1 득점왕 재도전|J1리그 이적 제안 받고 박태하 감독과 나눈 이야기|기성용 재계약|올해도 기라드 패스 받을 기대
Автор: EPL보다 K리그
Загружено: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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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k리그 #축구 #이호재
이호재(25)는 2025시즌을 마치고 일본 J1리그로 향할 수도 있었다. 구체적인 이적 제안이 있었다.
이호재는 고심 끝 포항 스틸러스 잔류를 택했다.
이호재의 목표는 명확하다. 유럽 진출이다.
이호재는 포항 선수단과 1월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전지훈련지인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다.
이호재가 인도네시아 출국 전 진행한 인터뷰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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