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생산시대 수공예를 고집한 낭만주의자 : 윌리엄 모리스 | DESIGNER STORY : 현대 제품디자이너 33인 이야기 (02/33)
Автор: The Visual Code
Загружено: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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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생산시대 수공예품을 고집한 낭만주의자 : 윌리엄 모리스
19세기 산업혁명기, 윌리엄 모리스는 공장에서 대량 생산되는 조잡한 물건들에 반기를 들고 '아츠 앤 크래프츠 운동'을 주도했습니다. 그는 기계 대신 사람의 손길이 닿은 수공예의 가치를 부활시키고자 '모리스 앤 코'를 설립하고, 재료 본연의 아름다움을 살리는 '재료의 진실성'을 강조했습니다.
그의 철학이 담긴 '레드 하우스'와 자연을 담은 '딸기 도둑' 패턴은 큰 사랑을 받았으나, 높은 제작 단가로 인해 역설적으로 부유층의 럭셔리 문화가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운동은 구스타프 스티클리 등을 통해 미국으로 확산되며 현대 디자인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유용하거나 아름답지 않은 것은 집에 두지 마라"는 그의 명언은 오늘날까지도 디자인의 핵심 가치로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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