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опулярное

Музыка Кино и Анимация Автомобили Животные Спорт Путешествия Игры Юмор

Интересные видео

2025 Сериалы Трейлеры Новости Как сделать Видеоуроки Diy своими руками

Топ запросов

смотреть а4 schoolboy runaway турецкий сериал смотреть мультфильмы эдисон
dTub
Скачать

매일미사 강론 [영혼이 찢어지고, 마음이 굳어질 때,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2026년 1월 19일, 연중 제2주간 월요일 (이병근 신부) 영흥 성당

Автор: 병근병근 신부

Загружено: 2026-01-18

Просмотров: 1381

Описание:

영혼이 찢어지고, 마음이 굳어질 때(연중 제2주간 월요일)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https://blog.naver.com/daumez/2241514...

오늘 복음는 신랑이신 예수님과 함께 하는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예수님께 인상을 쓰고 따지며, 단식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등장합니다.
​
그들은 '이렇게 해왔고, 해야한다'라는 고집 속에서 '예수님과 함께 하는 기쁨'에서 도망칩니다.
​
기도와 단식을 하면서도 슬퍼하는 사람​이 되지 맙시다.
예수님께서는 사랑과 그리움의 단식을 해야 한다고 가르치십니다.
​
우리의 단식은 세상의 즐거움을 끊고 영적인 신랑을 맞이하기 위한 단식이어야 합니다.
​
열심히 하면서도 영혼이 찢어지고, 마음이 굳어지며, 죄가 짓눌리고, 말씀을 감당하기 어렵다면 신랑이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
우리는 종종 예수님을 내 삶의 구멍 난 곳(문제, 고통, 결핍)만 살짝 덮어주는 '수선공'으로 생각하곤 합니다. "주님, 제 성격의 이 부분만 좀 고쳐주세요.", "지금 닥친 이 문제만 해결해 주세요."라며 내 옛 삶의 방식(헌 옷)은 그대로 둔 채, 복음의 은총(새 천)을 땜질하듯 가져다 붙이려 합니다.
​
예수님께서는 삶을 수선하시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롭게 하십니다. 지난 날의 옛 인간에서 새 인간이 되게 하십니다. 복음은 내 삶의 액세서리나 수선 패치가 아니라, 나라는 존재 전체를 새롭게 덮는 '새 옷'이어야 합니다.
​
세속적인 가치관과 죄스러운 습관(헌 옷)을 버리지 않은 상태에서, 예수님의 거룩하고 강력한 말씀(새 천)을 억지로 따르려 하면 우리 내면에서는 심각한 분열과 갈등이 일어납니다.
​
'헌 부대'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다만 '굳어버린 것'이 문제입니다. 영적으로 '부대가 굳었다'는 것은 "나는 이미 알 만큼 안다.", "나는 내 방식대로 신앙생활 하겠다."라는 교만과 고집을 뜻합니다.
​
오랜 신앙생활이 타성에 젖어 유연함을 잃으면, 성령께서 새로운 깨달음이나 변화를 요구하실 때 "그건 너무 힘듭니다.", "전례가 없습니다."라며 저항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터지기 직전의 딱딱한 부대입니다.
​
은총만 받고 멈춰있는 신앙이란 없습니다.
은총은 우리를 성장시키고 변화시키는 폭발력을 지녔습니다.
​
우리의 영혼​​이 사랑과 희망을 담지 못하는 이유는 헌 옷과 헌 부대로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
복음의 요구는 강력하고 생명력이 넘쳐서, 고집과 완고함은 그 힘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결국 죄책감과 괴리감 때문에 영혼의 상태는 이전보다 더 나빠지고 부패할 수 있습니다.
​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큰 은총(새 포도주)을 주시려 할 때, 우리는 자신을 비우고 부드럽게 만들어야 합니다. 딱딱하게 굳은 가죽 부대(교만과 고집)는 하느님의 사랑을 담을 수 없습니다. 기도와 겸손을 통해 우리 영혼을 유연한 새 부대로 만들 때, 비로소 주님의 기쁨을 온전히 간직할 수 있습니다."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
​
"말씀하신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루카 1,38)
​
성모님과 함께 터지지 않고, 찢어지지 않으며
예수님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https://blog.naver.com/daumez/2241514...

매일미사 강론 [영혼이 찢어지고, 마음이 굳어질 때,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2026년 1월 19일, 연중 제2주간 월요일 (이병근 신부) 영흥 성당

Поделиться в: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

Скачать аудио mp3

Похожие видео

[매일미사 강론] 다시 신앙의 기쁨을 얻기 위해, 다시 하느님을 체험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선택. 연중 제2주간 월요일. 26.01.19./ 김재덕 베드로 신부

[매일미사 강론] 다시 신앙의 기쁨을 얻기 위해, 다시 하느님을 체험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선택. 연중 제2주간 월요일. 26.01.19./ 김재덕 베드로 신부

타락한 천사? 악한 영? 사탄(Σατανᾶς)의 진정한 정체는 바로 '이것'입니다! -최황진 라파엘 신부- 신부님 강의 강론ㅣ가톨릭ㅣ천주교ㅣ듣.마.신부

타락한 천사? 악한 영? 사탄(Σατανᾶς)의 진정한 정체는 바로 '이것'입니다! -최황진 라파엘 신부- 신부님 강의 강론ㅣ가톨릭ㅣ천주교ㅣ듣.마.신부

"젊은이들이여, 이재명의 대한민국, 이것만은 용서할 수 없다"

#03[LA 미주 파티마의 세계 사도직 특강, 제3강]2025년 6월 14일(이병근 신부) 바실 성당

#03[LA 미주 파티마의 세계 사도직 특강, 제3강]2025년 6월 14일(이병근 신부) 바실 성당

[화려한날들 예고] 마지막회 떴다! 지혁 사망직전 심장이식 성공, 공여자는 누구일까? | 49회 예고 | 마지막회 예고

[화려한날들 예고] 마지막회 떴다! 지혁 사망직전 심장이식 성공, 공여자는 누구일까? | 49회 예고 | 마지막회 예고

주일 교중 [치유, 일치, 평화에 대한 이야기들, 하느님의 어린양] 2026년 1월 18일, 연중 제2주일 (이병근 신부) 영흥 성당

주일 교중 [치유, 일치, 평화에 대한 이야기들, 하느님의 어린양] 2026년 1월 18일, 연중 제2주일 (이병근 신부) 영흥 성당

문희의 충격적인 현재! 시가의 냉대, 2년간 우울증… 남편 사망 후 완전히 달라진 삶과! 자녀들은 왜 곁에 없었을까?

문희의 충격적인 현재! 시가의 냉대, 2년간 우울증… 남편 사망 후 완전히 달라진 삶과! 자녀들은 왜 곁에 없었을까?

ОПОЗНАНИЕ ТВОРЦА. Отец Савва (Мажуко)

ОПОЗНАНИЕ ТВОРЦА. Отец Савва (Мажуко)

[최황진 라파엘 신부 특강]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I 마도성당 연중 제2주일 미사 강론 2026.1.18 천주교/신부님강의/가톨릭스튜디오

[최황진 라파엘 신부 특강]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I 마도성당 연중 제2주일 미사 강론 2026.1.18 천주교/신부님강의/가톨릭스튜디오

장동혁의 진료를 막은 자는 누구인가 [강펀치 / 강용석 변호사]

장동혁의 진료를 막은 자는 누구인가 [강펀치 / 강용석 변호사]

2026년 1월 19일 (월) 향기로운 오후 주님과 함께 - 신부들의 수다

2026년 1월 19일 (월) 향기로운 오후 주님과 함께 - 신부들의 수다

Хирурги мне этого не простят. 10 операций, которые калечат после 55

Хирурги мне этого не простят. 10 операций, которые калечат после 55

매일미사 강론 [과거 없는 성인 없고, 미래 없는 죄인도 없습니다.] 2026년 1월 17일,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이병근 신부) 영흥 성당

매일미사 강론 [과거 없는 성인 없고, 미래 없는 죄인도 없습니다.] 2026년 1월 17일,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이병근 신부) 영흥 성당

Достаточно ли мирянину посещать храм только по воскресным дням? Вопросы архиепископу Гурию

Достаточно ли мирянину посещать храм только по воскресным дням? Вопросы архиепископу Гурию

"돌이킬 수 없는 상황" [구주와 변호사]

시작 미사 [LA 미주 파티마의 세계 사도직 특강] 2025년 6월 13일(이병근 신부) 바실 성당

시작 미사 [LA 미주 파티마의 세계 사도직 특강] 2025년 6월 13일(이병근 신부) 바실 성당

잼통 또 대박 큰일냈다 ㅎㄷㄷ, 한국X이탈리아 '역대 콜라보 성과' 쏟아진다 쏟아져~

잼통 또 대박 큰일냈다 ㅎㄷㄷ, 한국X이탈리아 '역대 콜라보 성과' 쏟아진다 쏟아져~

모든 덕의 어머니, 겸손!  /  김웅열신부 (25/08/31)

모든 덕의 어머니, 겸손! / 김웅열신부 (25/08/31)

아침에 눈 뜨자마자 자녀 이름 불러 이렇게 기도하면 인생이 180도 달라집니다 ㅣ성경 말씀ㅣ기독교 명언|듣는성경

아침에 눈 뜨자마자 자녀 이름 불러 이렇게 기도하면 인생이 180도 달라집니다 ㅣ성경 말씀ㅣ기독교 명언|듣는성경

미사 이렇게 하면 안돼요ㅣ자주 하는 실수 5가지

미사 이렇게 하면 안돼요ㅣ자주 하는 실수 5가지

© 2025 dtub. Все права защищены.



  • Контакты
  • О нас
  • Политика конфиденциальности



Контакты для правообладателей: infodtub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