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의 천재' 유진박, 믿었던 매니저에게 사기 (2019.06.11/뉴스투데이/MBC)
Автор: MBCNEWS
Загружено: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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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감금폭행 및 착취를 당했던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씨가 이번엔 가족처럼 따르던 매니저로부터 또 다시 수억 원대 사기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990년대 화려한 전기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이며 이름을 알린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
고 김대중 대통령 취임식에서도 연주했고, 방송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런데, 대학생 때부터 조울증을 앓던 박 씨는 지난 2009년 이른바 '공연 착취'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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