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산하는데…" 이 시국에 시·구의회 감투 싸움만 / KBS뉴스(NEWS)
Автор: KBS대전 뉴스
Загружено: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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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소속
대전시의원들이 본회의장이 아닌
로비에 줄지어 앉아 있습니다.
앞서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3선인 권중순 의원을
후반기 의장으로 뽑기로 했는데
막상 선거에서
상당수 의원이 반대표를 던져 무산되자
같은 당 의원들에 약속을 지키라고
연좌 농성을 벌이는 겁니다.
김찬술 / 대전시의원
"우리 민주당의 깃발을 갖고
우리가 시의원이 됐습니다.
필요할 때 민주당이면
행동과 이런 것도 당의 원칙에 따라 해야죠.
현재 대전시의원은
전체 22명 중 21명이 민주당 소속,
2년 전 개원할 때만 해도
원구성 파행을 반복하지 말자며
전·후반기 의장을 내정하고
상임위원장도 번갈아 하기로 했는데
2년이 지난 뒤
일부 의원이 약속을 깨고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
또 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집안 내 감투싸움을 벌이는 겁니다.
민주당 대전시당이
원구성 파행의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고
엄포까지 놨지만, 의원들 사이
이견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기초의회도 마찬가집니다.
대전 중구의회와 서구의회도
의원 간 감투싸움으로
후반기 원구성을 못하고 있습니다.
설재균/대전참여연대 간사
"코로나가 확산되는 추세이고
시청이나 교육청과 같이
대전시의회도 역량을 끌어모아서
같이 해나가는 방향이 필요한데…"
특히, 이번 원구성 파행이
단순히 시·구의원 차원을 넘어
지역구 국회의원의 주도권 경쟁과
맞물려 있다는 얘기가 흘러나오면서
해결이 쉽지 않을 거란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정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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