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재도약 위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Автор: 뉴스메타TV
Загружено: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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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타=권민정 기자] 안동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11월 10일 월요일, 내년도 국가예산을 심의 중인 국회를 직접 방문해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현재 국회 예결특위는 예산안 공청회와 부처별 심사를 거쳐 예산 조정소위 논의에 돌입한 상황으로, 각 지자체들은 감액된 사업을 되살리기 위한 예산 확보전에 돌입했습니다.
권 시장은 이날 김형동 국회의원, 박형수 예결특위 간사, 권영진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등을 잇달아 만나 국비 반영의 필요성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정부안에서 미반영되거나 일부 삭감된 사업들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국립민속박물관 영남관 건립(48억 원), 안동호 어류 중금속 피해보상(52억 원), 낙후지역 신규 국도 건설, 영남권 향토음식진흥센터 설립(2억 원), 세계유산 하회마을 방문객센터 건립(28억 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이들 사업은 지역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핵심 과제로 꼽힙니다.
특히 국립민속박물관 영남관 건립은 안동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안동호 중금속 피해보상 사업은 수질오염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권 시장은 “유례없는 산불피해까지 겹친 안동시가 지방소멸의 위기를 이겨내고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루는 데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모든 역량을 동원해 예산 삭감 방어와 증액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동시는 향후에도 중앙부처와 국회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의 예산 반영을 위한 설득 작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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