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기 지하철역 맞아?" 입구 찾다가 미로에 갇히는 역, 2호선 금곡역의 비밀
Автор: 철도 방랑객
Загружено: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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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지하철역의 상식이 무너지는 곳, 부산 2호선 금곡역을 아시나요?"
양산으로 넘어가기 전, 부산의 끝자락을 지키는 금곡역. 이곳은 단순히 지상역이라는 특징을 넘어, 가면 갈수록 머릿속이 복잡해지는 '기묘한 설계'를 품고 있습니다.
🧐 이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금곡역의 미스터리:
1. 번호가 왜 이래? 통상적인 규칙을 무시한 듯한 출구 번호의 비밀과 1~4번 출구가 대합실 밖에 숨겨진 이유! 지도와 실제 출구 번호도 다르다?
2. 승강장이 곧 출구? 개찰구를 찍자마자 바로 열차가 보이는 6번 출구의 압도적 편리함(feat. 육교의 기능까지?).
3. 6량 편성이 만든 통로: 만약 2호선이 10량이었다면 6번 출구는 호포역 방면 출구 역할만?... 그 설계의 내막은?
4. 철덕들의 숨은 명당: 스크린도어 없이 온전한 열차의 진입을 직관할 수 있는 낮은 펜스 구간 대공개!
5. 지하철역 같지 않은 지하 통로: 안내판도 없고 계단뿐인, 정체불명의 1~4번 연결로의 정체는?
버스 정류장을 위해 태어난 듯한 5번 출구부터, 도로를 건너기 위해 승강장을 가로질러야 하는 독특한 구조까지! 알면 알수록 신기한 금곡역의 구석구석을 함께 걸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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