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연명(陶淵明)의 잡시(雜詩) 첫째 수
Автор: 이학원 (소나무처럼 - 松然)
Загружено: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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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은 다시 오지 않고
하루에 새벽은 두 번 오지 않네.
때가 되면 마땅히 힘써 노력할지니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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