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로 주고 말로 받기! (이사야58)
Автор: 지남쌤성경공부
Загружено: 2020-01-02
Просмотров: 6053
2019.01.02
'되로 주고 말로 받기!'
사58
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각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꺽는 것이 아니겠느냐
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드리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고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
어제 1월 1일은 몸이 땅으로 꺼지는 것 같았습니다.
요즘 일정이 촘촘한데다가
매일 영상을 찍고 편집하는 것도 큰 부담입니다.
.
그래서 1일은 정말로 좀 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가족모임을 안하면
할 시간도 없고 엄두도 안나서
일단 집으로 초대를 했습니다.ㅎ
.
하루종일 시간을 재며 영상찍고 편집하고
청소하고 음식하고.....ㅎ
.
중간에 너무 힘들어서 '내가 뭐하고 있지?
이제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
그런데 막상 다들 넘 즐거워하고 맛있게 드셔 주시니
제 마음이 너무너무 행복해 졌습니다.
.
그러면서 '역시 사람은 나눌때 행복한 거야!'하면서 잤는데
아침 본문이 딱 그거입니다.ㅎ
.
완전 소~~~름입니다.
.
올 한해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아니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너무나 명확하게 알려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먹먹한 새벽입니다.
.
이사야 58장은 진정한 종교란 무엇인가에 대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사실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이것을 정의되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가면을 쓰고 나의 의를 채우고
심지어는 나를 예배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
너무너무너무 중요하기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마치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알리듯
크게, 목소리를 아까지 말고, 나팔소리처럼 높여
백성들의 잘못을 말하라고 하십니다.(1)
.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앙생활도 열심히 한다고 자부했습니다.
.
실제로 그들의 종교생활은 정말 열심이었습니다.
바리새인을 떠올려 보면 됩니다.
.
그들은 말씀연구에 목숨을 걸었고
일년에 몇 번 금식을 했는지
하루에 몇시간 기도를 했는지가
아주 중요한 인생의 목표였습니다.
.
그런데 그들은 성경의 주인공이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고
죽음으로 내 몰았던 주역이었습니다.
.
하나님은 정확하게 그 부분을 지적하십니다.
.
날마다 말씀을 연구하고
율법대로 철저히 살려고 노력하고
하나님의 뜻을 묻지만
도대체 누구를 위함이냐는 것입니다.(2)
.
이에 그들은 볼멘 목소리로
'우리가 금식하는데 하나님은 보지도 않으시고
율법대로 사는데 알아주지도 않으시니
너무 속상합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3)
.
즉 그들은 하나님에게 보이기 위해
또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종교행위를 한 것입니다.
.
이에 하나님은 '너희는 금식이라는 종교행위는 하면서
그 정신은 잊어버렸다.
그러니 금식하면서 사람들을 착취하고
논쟁하고 타투고 악한 주먹으로 치는 도다.
너희가 원하는 것을 성취하려고
나에게 너희 마음대로 하는 그 금식을 내가 어찌 기뻐 하겠느냐'
라고 말씀하십니다.(3~5)
.
그러시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식을 가르쳐 주십니다.
놀랍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식은
묶여 있는 자를 풀어 주고 압제당하는 자을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꺽는 것이라고 하십니다.(6)
.
또한 주린자에게 양식을 나누어 주고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고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7)
.
한마디로 말하자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식은 '이웃사랑'인 것입니다.
.
진정한 금식을 한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바로 응답하셔서
빛이 새벽같이 비칠 것이며
치유가 급속하고
공의가 그의 앞에서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를 뒤에서 호위할 것이라 하십니다.(8)
.
완전 대박이지 않습니까?^^
.
또 부를 때에 하나님께서 바로 응답하시고
부르짖을 때에 바로 옆에 계신다는 것을 알려 주실 것이라 하십니다.(9)
.
즉 말씀대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어려운 가운데 있는 이웃들을 돕고 위로할 떄
하나님은 그 사람의 빛이 흑암 중에 떠올라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라 하십니다.(10)
.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영혼을 만족시키고
뼈를 견고하게 하여 물댄 동산 같고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같이 되게 하실 것이라 하십니다.(11)
.
그의 자손들을 통해 오래 황폐한 곳이 다시 세움을 받고
파괴된 기초를 쌓아 사람들이 그들을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고
말할 것이라는 것입니다.(12)
.
완전 감동이지 않습니까?
.
뒤에 이어지는 안식일도 같은 내용입니다.
.
성경의 가장 큰 법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입니다.
.
하나님께 받은 사랑에 감격하여 이웃사랑을 하면
그 사랑이 나에게 백배 천배 되돌아 온다는 것입니다.
.
내 스케일로 이웃을 사랑하는데
하나님 스케일로 나에게 채워주신다는 것입니다.
.
어제의 초대가 있었기에
이 말씀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
순종해야지 깊이 있게 깨달을 수 있음을
다시금 확인합니다.^^
.
저가 가진 것 중에 가장 귀하고 값진 것은
성경을 나누는 은혜입니다.
.
일을 하면서 매일 영상을 찍는 것이
진짜 많을 대가를 지불하게 하지만
그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나의 금식임을 깨닫습니다.
.
이 말씀을 통해 묶인 영혼들이 자유함을 누리는 것이 보이기 떄문입니다.
.
올 한해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분명하게 가르쳐 주시는 아버지의 디렉션대로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
사실 제가 살고 있는 집은 우리 형편으로는 살 수도 없는 넓고 좋은 환경입니다.
기적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곳입니다.
.
이 곳에서 손의 수고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식을 하는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
오늘도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기뻐하며
또 그 말씀에 순종하며 고고씽입니다.💗
지남쌤의 쉬운설명을 들으면
어려운 성경도 읽어집니다!
하루 한장 성경으로 기적을 경험 해 보세요!
지남쌤:
*코스타강사
*다니엘기도회 강사
*생터성경사역원 전문강사
*(주) 퓨리탄 대표
*하이 지나미 크리에이터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