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들만 사는 마을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왜 눈물이 날까요? | 라오스 우돔싸이 몽족 축제
Автор: Jay
Загружено: 2026-01-04
Просмотров: 1131
라오스 북부, 우돔싸이의 험준한 산맥을 넘어 1년에 딱 한 번 열리는 몽족(Hmong)의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화려한 은장신구와 아름다운 전통 의상보다 제 마음을 더 울린 것은, 척박한 삶 속에서도 맑은 미소를 잃지 않는 아이들이었습니다.
영상 마지막, 14살 남짓 된 소녀들이 단체로 추는 춤을 보며 많은 생각이 교차했습니다. 이 순수한 미소 뒤에 가려진 몽족의 삶과 그들이 지켜내려는 전통의 무게가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잊혀가는 오지의 소중한 기록들을 멈추지 않고 담아낼 수 있도록 '구독'과 '좋아요'로 응원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댓글 하나가 저와 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 장소: 라오스 우돔싸이 (Oudomxay, Laos) 🎬 촬영: 몽족 신년 축제 (Hmong New Year Festival)
#라오스여행 #몽족축제 #우돔싸이 #오지마을 #다큐멘터리 #라오스오지 #Hmong #LaosTravel [복사 끝]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