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청소년 유행 전자담배 '줄' 들어온다는데…당국 규제 검토/ 연합뉴스 (Yonhapnews)
Автор: 연합뉴스 Yonhapnews
Загружено: 2019-03-10
Просмотров: 1956
"젊은 유명인들이 액상형 전자담배 '줄'(JUUL)을 피우기도 하고, 친구들도 대부분 '줄링'(Juuling·줄 담배를 피운다)하는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싶어해요. 멋있으니까요"
미국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모건 메이시는 학생들이 전자담배를 피우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동급생인 엠마 허드는 "돈만 있으면 쉽게 전자담배를 구할 수 있다"고 덧붙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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