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버리고 간 사람. 15년 만에 내 앞에 나타났다..형을 15년간 증오했습니다. 그런데 갱도에서 진실을 알았습니다
Автор: 탈북이야기
Загружено: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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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왜 나를 버리고 갔을까?"
15년간 형을 증오하며 살아온 리현수.
북한 탄광 안전책임자가 된 리현수
사고 보고서에서 형의 이름을 발견합니다.
밀수범으로 도망쳤던 형 리현철.
가족을 위해 떠났지만,
가족에게는 배신자로 낙인찍혔던 그 사람.
갱도 깊은 곳에서 마주한 두 형제.
한 명은 조사하는 자, 한 명은 조사받는 자.
형을 살리면 자신은 죽고,
형을 버리면 평생 후회할 것 같은 순간.
"형, 우리 여기서 나가요."
목숨을 건 탈북,
두만강을 건너며 풀린 15년의 오해,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찾은 진짜 자유.
탈북이야기의 영상은 우리 동포 탈북민들의
마음 아픈 사연을 담고 있습니다.
영상 속 등장인물과 배경은 실제와 관련 없는 창작입니다.
영상과 목소리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시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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