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생은 사회부적응자? 우리가 학교를 나온 진짜 이유 |
Автор: 중앙일보
Загружено: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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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시선 때문에 아직 친척들한테 자퇴했다고 이야기도 못 했어요."
지난해 자퇴한 전푸른솔(18)양의 말이다. 청소년 35만 8000명.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추산한 학교 밖 청소년, 소위 말하는 '자퇴생' 숫자다. 우리나라 교육 연령인구(7~18세) 580만명 중 약 6.2%에 해당한다.
아직 자퇴생에 대한 이미지는 부정적이다. 자퇴생 학부모 김모(48)씨는 "아이가 처음 자퇴한다고 했을 때 ‘사회 부적응자’ 같은 이미지가 떠올라 걱정이 앞섰다"고 했다. 청소년 비영리기관에서 활동 중인 전민서(15)양은 "‘넌 자퇴해서 인생이 망했고, 취업할 때도 불리할 거고, 결국 할 수 있는 일은 몸 파는 일밖에 없을 것’이라는 성희롱도 들었다"고 한다.
#자퇴 #검정고시 #자퇴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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