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정체성이 불분명해졌다" (최원석 프로젝트 렌트 대표)
Автор: 티타임즈TV
Загружено: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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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타벅스는 카페라기보다 편의점 같다는 말이 나옵니다.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급히 들르는 곳'이 됐다는 의미죠.
2000년대 초반 당시 스타벅스는 커피 그 자체를 넘어 고급스러움이라는 문화적 상징을 팔던 공간이었습니다. 세이렌 로고가 찍힌 커피 한잔만으로도 스타벅스만의 특별함을 증명하던 시절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스타벅스는 어떨까요. 정체성이 불분명해진 스타벅스를 우리는 여전히 특별하다고 느낄 수 있을까요? 공간·브랜드 최원석 프로젝트 렌트 대표가 20년 전 스타벅스와 지금의 스타벅스를 낱낱이 분석합니다.
진행: 이사민 기자
자막, 자료: 최형균 기자
편집: 강채은 영상디자이너
촬영: 장민주 PD
섬네일: 이소민 영상디자이너
#스타벅스 #카페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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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 하이라이트
01:02 최원석 대표 소개
02:22 '예전만 못한' 스타벅스?
07:16 한국 커피 시장이 문제다?
12:40 편의점 같은 한국 스타벅스?
16:10 스타벅스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22:38 스타벅스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바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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