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마리 고양이 위해 전재산 털어 유기묘 카페 차린 대기업 출신 디자이너가 만든 기적
Автор: 임기자의 생생지락TV
Загружено: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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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에 유기묘카페 캣브리지를 운영하는 추서현 님은 최근 지자체 유기동물보호소가 문을 닫게 되면서 위기에 처한 고양이 길고양이 60마리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그녀는 뚱이맘(닉네임) 등 지역에서 길고양이를 돌보는 사람들과 뜻을 모아 보호소 고양이들을 살리기 위해 카페를 만들게 됐다고 합니다.
추서현 님은 예전에 대기업에서 2년간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한 경력을 살려 카페를 운영하면서 프리랜서 일을 겸하고 있습니다.
캣브리지는 길에서 집으로 라는 모토로 유기묘들과 함께 하며 심사를 거쳐 무상으로 입양이 가능한 유기묘 입양 카페입니다. 카페 운영 수익금은 전액 유기묘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임기자의 생생지락TV는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공존을 위해 현장 취재를 전문으로 하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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