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g] 10월 프랑스 파리 여행 다섯째날 | 미슐랭 니콜라스 플라멜 | 메종 키츠네 | 스냅 사진 | 네덜란드로 Flixbus
Автор: 곰앤스카이 gom&sky
Загружено: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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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의 프랑스 파리 여행 다섯째 날 #NicolasFlamel #flixbus
파리에 미슐랭이 그렇게 많다고 하는데, 모두 예약이 차서 쉽지 않았는데,
해리포터에 나오는 니콜라스 플라멜의 모티브가 되는 곳에
어렵게 예약 성공했어요.
예약할 때 늦으면 취소시킬 거고 노쇼 수수료 세게 받아 갈 거라고 경고문이 떠서
정신없이 갔던 기억이 나네요.
막상 도착하니 세상 이렇게 친절할 수 없었는데 말이죠
처음 보는 요리에, 처음 느껴보는 풍미에, 여기 꼭 추천하고 싶어요.
마레 거리에 있는 메종 키츠네엔 한국 문화와의 콜라보 제품들이 많았어요
하나둘 사고 싶었는데, 조금 더 젊은 문화였으며 구매했을 것 같아요.
88 올림픽은 다큐에서나 보던 이벤트라서
그리고 파리에 가신다면 Dammann 가게에 가서
꼭 마음에 드는 차 하나 구매해 오시는 것도 추천해요.
요즘은 한국에도 수입되는 것 같지만, 현지의 향이 진짜 다양하고
유럽에 3개월 머무르는 동안 잊을 수 없는 향이 되었어요.
그리고 파리 스냅 사진은 다들 할 것 같은데,
꼭 해 질 녘 시간으로 예약해서 밝은 사진부터
야경 사진까지 전부 얻어 가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왕 같은 돈을 지불할 텐데, 더 다채로우면 좋잖아요.
그리고 이왕이면 진짜 찐으로 현지 맛집을 찾아가 보았는데,
Le Quincy라는 곳인데, 음식 나오는 데 시간이 꽤 걸렸지만,
식사를 진짜 천천히 오래 하는 그 프랑스 현지인 문화를 느껴볼 수 있었어요
하나씩 나오는 음식 먹으면서 길게 이야기도 하고,
파리 마지막 날을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어요.
(뒤에 파리 사람도 한참 걸린 거 보면 인종차별은 아닌 듯 해요)
파리 일정 이후로는 네덜란드에서 근 3개월간 머무를 예정인데,
다음날 바로 네덜란드에서 일정이 있어서
새벽같이 출발하는 Flixbus를 타고
파리-브뤼셀-엔드워프-아인트호벤 으로 가는 거의 8시간짜리 버스였는데,
전날 피곤해서 그랬는지,
거의 4시간을 연속으로 자고 일어나니 탈만,,,하긴 했어요.
이런 경험도 사실 쉽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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