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종과 안순왕후의 아들인 제안대군은 아내와의 잠자리가 두려웠다. 아내에게 죄를 씌워 결국엔 두번 이혼, 세번 결혼하게되는데..
Автор: 오렌지 책방
Загружено: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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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신명호 교수
제안대군 이현(齊安大君 李琄, 1466년 3월 8일(음력 2월 13일) ~ 1526년 1월 6일(음력 1525년 12월 14일))은 조선의 왕족으로, 예종의 차남이자 적차남이며 어머니는 예종의 계비인 안순왕후이다.
1466년(세조 12년) 2월 13일, 창덕궁 수강전에서 당시 왕세자였던 해양대군(예종)과 세자의 후궁인 종5품 소훈 한씨(안순왕후)의 아들로 태어났다.
1468년(예종 즉위년), 예종이 즉위하면서 원자에 책봉되었다.
1469년(예종 1년) 11월, 아버지 예종이 승하하였다. 당시 왕위 승계 1순위였으나 나이가 4세에 불과하여 조모 정희왕후가 백부인 의경세자의 차남이자 제안대군의 사촌형인 잘산군(성종)을 후계자로 지명하여 즉위시켰다.
1470년(성종 1년) 제안대군(齊安大君)에 봉해졌다. 봉작을 받기에는 이른 나이였으나, 직계를 대접한다는 방계의 명분이 컸다.
1474년(성종 5년) 증조부 세종의 적7남인 평원대군의 봉사손으로 출계하였다.(출처.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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