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사랑으로 모든 것을 이기는 종교이지 인간의 의지와 노력으로 화를 참는 종교가 아니다.(롬
Автор: 사랑의동산교회 서울
Загружено: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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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어떤 종교일까요?
영원히 갚을 수 없는 십자가의 아가페 사랑에 빚진자로서 생명을 다하는 날까지 이웃에게 그 사랑을 똑같이 돌려주는 종교입니다.
‘화가 나서 미치겠다면 이렇게 해 보세요’라고 증거하신 목사님은 2대째 목회자 가정으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예기는 목사는 참아야 된다‘라는 말씀이셨답니다.
옛 사람의 정과 욕심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음으로 죄에 대하여 영적 장례식을 치룬 거듭난 사람들은 그 안에 화가 존재할까요? 존재하지 않을까요?
존재하지 않습니다. 분노의 화는 다 지옥불에서 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의 영적 심각함은 그 저주의 소욕이 먼지 만큼도 사라지지 않고 여전히 살아서 주장하고 있는데도 죄에 대하여 죽었다고 가르치고 거듭났다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화가 나서 미치겠다면 이렇게 해 보세요'라는 말씀은 누구에게 증거된 말씀일까요?
거듭나지 못한 자들을 향해 증거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거듭났다고 하면서도 심령의 깊은 곳에서 틀어지고 원수맺고, 오기 살기 독기, 아집과 고집과 혈기가 살아서 올라오는 사람들은 절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힘으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사는 영적 경험을 성령의 능력안에서 경험한 사람이 아닙니다.
기독교의 영적 능력은 악한 마귀로 인해 점령당했던 내 심령이 성령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온전히 깨지고 부서지고 녹아지고 비워지고 씻겨져서 영적 장애물이 제거된 것만큼 친히 능력으로 채우셔서 만사의 모든 일에 승리의 영광을 누리게 만들어 주십니다.
일평생 살아오면서 만들어진 내 안에 숨겨진 죄악된 모든 저주의 소욕들을 온전히 제거하고 비워내고 씻어 냄으로 만사의 모든 일에 성령님의 능력으로 만전 만승의 승리를 이루어 나가는 복된 성도의 삶이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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