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
Автор: 우당탕탕
Загружено: 2025-10-12
Просмотров: 1334
#에녹 #신곡 #사랑은마술처럼 #단독콘서트 #라디오 #시청자의견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60대 김정숙이라고 합니다.
저희 부모님부터 저까지 온 가족이 트로트를 정말 사랑하는데요.
요즘 저는 가수 에녹 씨 매력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어제 11일 토요일 오후, 마침 집에서 쉬고 있는데,
아들이 '엄마, 에녹 씨 컬투쇼 나온대!' 하며 라디오 채널을 돌려주더라고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사랑의 컬센타' 코너였는데,
크리에이터 랄랄, 가수 김태현 씨와 함께 나오셨더라고요.
라디오에서 에녹 씨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니 얼마나 반갑고 설레던지요!
무엇보다 가장 기대했던 건 바로 라이브 무대였어요.
에녹 씨가 이번에 발표한 신곡, '사랑은 마술처럼'을 소개하며 라이브를 선보이셨는데, 정말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에녹 씨의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이 스튜디오를 가을 감성으로 가득 물들이더라고요.
방청객들 반응이 어땠는지 아십니까? 다들 '달고나 100개 먹은 것처럼 달다'며 감탄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옆에 있었으면 '달콤함 1000배'라고 외쳤을 거예요.
노래를 듣는 내내 가슴이 따뜻해지고, 젊은 시절 풋풋했던 연애 감정이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
에녹 씨가 직접 '사랑은 마술처럼'은 '가을에 듣기 좋은 트로트 발라드'라고 소개하셨는데, 정말 그 말 그대로였습니다.
곡에 얽힌 이야기도 참 흥미로웠어요.
이 곡이 바로 트로트의 대부, 설운도 선생님께서 작사, 작곡해 주신 곡이라고 하더라고요.
놀라운 건, 에녹 씨가 이전에 불렀던 '오늘밤에'를 설운도 선생님이 작업해 주신 직후,
단 하루 만에 이 '사랑은 마술처럼'을 만들어 선물해 주신 거래요.
그만큼 설운도 선생님께서 에녹 씨를 얼마나 아끼고 높이 평가하시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에녹 씨도 1년 전 녹음 후 다시 재녹음까지 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하니, 그 열정에 또 한 번 감동했습니다.
신곡 이야기 외에도, 우리가 사랑했던 '한일가왕전' 비하인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에녹 씨가 '한일가왕전'에서 불렀던 명곡 무대들, 다들 기억하시죠?
한혜진 선배님의 '마지막 연인', 안전지대의 '와인레드의 마음',
그리고 양희은 선배님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같은 곡들을 에녹 씨만의 색깔로 소화해 얼마나 큰 감동을 주었습니까.
컬투쇼에서 에녹 씨가 즉석에서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한 소절을 불러주셨는데,
그 쓸쓸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에 김태현 씨도 '쓸쓸함이 묻어난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으시더라고요.
그 짧은 한 소절만으로도 라디오를 듣던 제 눈가가 촉촉해졌답니다.
정말 에녹 씨는 장르를 넘나들며 모든 곡을 '에녹화(化)'시키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것 같아요.
에녹 씨의 멋진 라이브와 진솔한 이야기 덕분에 어제 오후가 정말 행복했습니다.
가수뿐만 아니라 뮤지컬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하시는데,
그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좋은 음악을 들고 나와 팬들을 찾아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기쁜 소식도 들었습니다.
에녹 씨가 오는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강당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신다고 해요!
컬투쇼에서 들었던 신곡 라이브는 물론, '한일가왕전'에서 보여줬던 명곡들까지 모두 들을 수 있겠죠?
당장 예매해서 가능하다면 부모님과 함께 가려고 합니다.
라디오에서 들은 목소리보다 실제 무대에서 들으면 얼마나 더 감동적일까요! 생각만 해도 가슴이 뜁니다.
에녹 씨 덕분에 다시 삶의 활력을 얻고, 매일매일이 즐겁습니다.
저희 어르신들에게 이런 달콤한 트로트 발라드를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 멋진 무대 많이 보여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트로트 뉴스를 듣는 모든 분들과 이 달콤한 마법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