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냉이톡썰]상견례 전 예비시댁에 결혼인사 갔더니 김밥 사주는 시모. 다음날 내게 전화해 예비신랑이 좋아하는 음식 말해주며 제대로 대접하라고 하길래 눈눈이이 역지사지 파혼 참교육
Автор: 깡냉이톡썰
Загружено: 2025-04-01
Просмотров: 55596
**깡냉이톡썰사연 / @kkangtalkssulstory
오늘의 사연
*등장인물*
나=푸대접
예비신랑=독박신세
예비시모=김밥찬양
예비시부=도망쳐요
엄마=주부9단
아빠=일요일엔내가
재미있게 시청해주세요^^
[깡냉이톡썰]상견례 전 예비시댁에 결혼인사드리러 갔더니 김밥 대접하는 예비시모. 다음날 내게 전화해 예비신랑이 좋아하는 음식 리스트 말해주며 제대로 준비해서 대접하라고 하는데, 예비신랑 인사 오는 날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보여주자 기겁을 하기 시작하는데. 눈눈이이 역지사지 파혼 참교육/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영상툰
예비시댁에 인사드리러 가면 음식
안녕하세요, 동생이 얼마전에 예비 시댁에 인사드리러 갔다 왔습니다.
저와 동생은 별 생각이 없었는데 엄마가 너무 기분 나빠하셔서 글 써봅니다.
동생이 예비시댁에 인사드리러 가겠다 했더니
밥 한끼 하자고 하면서 집으로 초대했다고 합니다.
가서 동생은 잘 먹고 잘 이야기 하고 왔고
집에 돌아와서 엄마랑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엄마가 동생에게 뭐 먹었냐고 물어보니 동생이 김밥이라고 했습니다.
그 순간 엄마 표정이 진짜.. 너무 안좋아지셨고 화가 나셨어요.
그래서 동생이 자기는 잘 먹었고 자기 배려해서 김밥 싸주신거라고 엄마한테 말씀드렸어요.
(김밥이 한입에 넣어 먹기 간편하니까 동생 편하게 먹으라고 김밥 싸신 거 더라구요)
그렇게 말 해도 엄만 속상해서 계속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처음 인사하러 갔는데 김밥이냐면서,
자기 사위 올땐 상다리 부러지게 상 차리면서
시집도 가기 전에 벌써 사위 며느리 차별하는거냐면서
뭐 이런 대접이 다 있냐며 화가 안풀리시네요..
저희 집에도 결혼한 오빠가 있고, 주변 친구들 이야기 들어봐도 첫 인사때엔
보통 괜찮은 식당에 가서 한 끼 하거나
집에 가서 밥 한끼 하더라도 김밥을 먹은 경우는 없긴 한데..
동생 얘기 들어보면 예비 시어머니께서는 동생 입장 배려해서
그래도 신경써서 메뉴 선정하고 준비한 것 같은데
엄마가 너무 화를 내시니 제가 중간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동생은 엄마가 너무 예민하다고 하지만
저는 엄마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충분히 서운하겠다 싶기도 하구요.
제가 중간에서 엄마랑 동생에게 어떻게 이야기 해 주는게 좋을까요?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