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쾌거…아싸들의 고생과 열정이 토양 | Maybe Happy Ending | 박천휴, 윌 애런슨, 김동연, 더 퍼스트 그레잇 쇼, 전미도, 정문성
Автор: 중앙SUNDAY
Загружено: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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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한국시간)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Maybe Happy Ending)'의 토니상 석권은 K뮤지컬 전대미문의 쾌거였다. 최고 영예인 작품상을 비롯해 6관왕에 올랐는데, 원작이나 실존 인물에 기대지 않고 무에서 유를 창조한 오리지널 뮤지컬이라 더 놀라웠다.
사실 2016년 대학로 초연 때부터 입소문이 자자했다. 쓰임을 다하고 버려진 AI 헬퍼봇들이 사랑을 배워간다는 판타지가 메마른 인간들에게 사랑의 의미를 각성시켰는데, 창작 초연답지 않게 만듦새가 빼어났다. 박천휴·윌 애런슨 콤비가 만든 텍스트 자체도 아름답지만, 좋은 텍스트를 무대로 잘 옮긴 김동연 연출의 힘도 컸다.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부터 줄곧 함께한 초연 연출가 김동연은 2018년 한국뮤지컬어워즈 연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유주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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