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3일 [파이어 엠블렘 무쌍 풍화설월] 황료의 장 #13 (엔딩)
Автор: 구슬이
Загружено: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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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상황]
EP13. 과거의 상징
EP15. 복수의 시간
EP16. 심연 속에서
EP Final. 시작의 평원
[후기]
마지막 필드와 전개는 신선한 충격이었네요. 홍화, 청린이 마지막 두세 에피소드는 거의 동일한 형식의 구조와 스테이지를 가졌었기에 황료도 마찬가지일 줄 알았더니, 새로운 맵에 새로운 전개가 되어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덕분에 존재감 증발해버린 꿈틀이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지만… 생각해보니 조금 웃기긴 하네요. 직접적인 피해자가 있는 홍화의 장, 황료의 장은 각각, 레아 잡다가 우연히 동귀어진 해버리고, 황료의 장에서는 중간에 리시테아가 이 갈게 만들어 놓고, 마지막와서는 존재감 증발. 청린의 장에서는 에델가르트가 변한 이유로서 디미트리가 처단하게 되죠. 뭔가 반대여야 하지않나? 하는 의문이 가득 듭니다.
황료의 장이 조금더 다같이 클로드의 사상에 말만이 아니라 전개가, 캐릭터들의 행동이 적극적으로 반영되었다면 더 좋았을 거같은데, 레아를 억지로 악당으로 놓기위한 마지맛 스테이지에서의 전담화는 노골적이어서 좀 그랬네요
그래도 충분히 만족스러웠고 재미있었습니다. 풍화설월 세계관으로 게임 하나 더 안나와 주나. 살짝 그런 소원도 생기네요.
이걸로 끝이라는게 마음을 허전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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