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왔어요/한국에서 첫 백패킹/생애 첫 백패킹 체험 /임실 오봉산
Автор: 어썸투어 awesometour
Загружено: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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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백패킹하는 영상을 보며 정말 하고 싶었던 백패킹하러 갑니다.
백패킹 장소는 임실군에 있는 오봉산으로 갑니다.
오늘 날씨은 포근하고 좋은데, 내일은 비가 온다고 합니다.
오늘 백패킹을 하기 위하여 모든 장비는 대여업체를 이용하였습니다.
저는 아직 백패킹 장비는 전혀 없습니다.
백패킹 장비를 들어보고 너무 무거워 깜짝 놀랬습니다.
과연 이걸 메고 산에 올라갈 수 있을 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아직은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중이라 걸음마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소 표현이 미숙해도 이해하세요
항상 틈만나면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 백패킹 기대가 너무 큽니다.
그리고 많이 설렘니다.
오봉산 정상을 향해 출발 하겠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경사도가 만만히 않습니다.
그리고
한 고개 올라가면 또 다른 고개가 계속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쉬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힘들지만 신나고 즐거웠습니다.
가끔식 고개에 올라서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 주었습니다.
정말 백패킹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짐이 너무 무겁습니다.
드디어 오봉산 정상에 올라왔습니다.
이제 휴식를 취하며 드론도 날려보고, 텐트 피팅을 하겠습니다.
오봉산 정상에서 보면 옥정호의 붕어섬 풍경이 멋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가뭄으로 붕어섬이 엄청나게 커져서 커다란 홍어처럼 보였습니다.
그래도
너무 멋진고 아름다웠습니다.
정상에서의 기분은 와 본 사람만 알것같고 너무 좋았습니다.
오늘 저녁식사는 김밥하고 소주 한잔 하겠습니다.
맥주도 마실꺼에요
저녁에 다시 일기예보를 확인 해 보니 이른 아침부터 비가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새벽4시에 일어났습니다.
아침식사로는 새우컵라면을 먹었습니다.
철수준비를 다 해도 아직 날이 밝지 않아 사방이 어두웠습니다.
그래도 일찍 내려 왔습니다.
이번 백패킹을 통해 아직은 왕초보이지만 앞으로 많은 활동을 해서 초보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그리고 힘은 들었지만, 너무 즐거웠고 다음에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연과 함께 동화되어 지내는 시간이 행복 하였습니다.
여러분 많이 응원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연락처 : 어썸투어
awesometour999@gmail.com
동영상 제작은 어썸투어팀에서 도와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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