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하는 시어머니 창피하다는 며느리에게 70세 속초바다해녀 선희는 통쾌한 한방을 날리는데...
Автор: 그대 그리고 우리
Загружено: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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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동안 제주에 두고 온 딸을 생각하며 의붓아들이지만 사랑과 정성으로 키웠건만 며느리는 낡은 경차나 타고 평생 해녀로 산 제삶도 창피하다고 제집을 팔고 요양원 보내려고 합니다. 그 경차안에 무엇이 있는지도 알지 못하면서..
🍀이 영상은 속초에서 지인이 보내온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한 창작 컨텐츠 채널입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마음의 힐링과 감동을 통하여
함께 공감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오늘도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며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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