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춘향국악대전', 박애리 명창 대통령상 '수상' 박애리 판소리 춘향가중......
Автор: 천안식신로드
Загружено: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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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에서 열린 '제46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에서 박애리(43·서울)씨가 두 번째 도전 끝에 판소리 명창의 반열에 올랐다.
12일 남원 광한루원 완월정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46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에서 박애리씨가 1위(대상)를 차지해 대통령상을 들어 올렸다.
이날 박씨는 춘향이가 옥방에서 신세를 한탄하는 대목인 ‘춘향가 중 옥방이 험탄 말은’을 불러 심사위원들의 심금을 울렸다.
심사위원들은 청아한 목소리로 구슬픈 대목을 완벽하게 소화한 박씨에게 합계점수 495점을 줬다. 박계향 심사위원장(1987년 전주대사습놀이 대회 대통령상)은 "박씨는 소리도 좋고 무대 매너와 감정을 골고루 갖췄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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