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해야 할 때
Автор: 콜모임
Загружено: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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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왕이신 나의 하나님
말씀: 예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따로 그에게 물어 모았다. "왜 우리는 귀신을 내쫓지 못했습니까?"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이런 부류는 기도로 내쫓지 않고는, 어떤 수로도 내쫓을 수 없다.”(막9:28,29)
제목: 기도해야 할 때
오늘 본문의 앞 구절에 보면 예수님의 제자들이 귀신들린 한 아이를 고치려고 노력했던 장면이 나옵니다. 어린아이가 귀신이 이끄는 데로 물에도 넘어지고 불에도 넘어지는 참으로 절망적인 일들을 겪고 있었습니다. 앞날이 창창한 아이가 귀신에게 붙들려서 아무런 소망도 가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악한 영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아름다운 삶을 제대로 살아가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그러므로 악한 영이 우리의 가정과 삶 가운데 역사하지 못하도록 우리는 물리쳐야 합니다. 귀신에게 붙들린 어린아이를 고치지 못하고 있을 때 예수님이 오셔서 그 아이를 고쳐주십니다. 이후에 제자들이 묻습니다. 왜 우리는 고치지 못했습니까? 예수님의 대답은 이런 종류의 치유는 기도로 고쳐야 한다고 하십니다.
여기서 우리는 생각해 볼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응답을 기대하며 하나님의 응답 시간까지 기다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기다림은 곧 믿음이고 그 기다림의 끝에는 응답이 있습니다. 그러나 또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을 간절히 기도할 때라는 것입니다. 귀신들린 어린아이의 치료는 기다린다고 나아지지 않습니다. 예수님도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이런 부류는 기도로 내어 쫓지 않고는 안된다고 하십니다. 이문제는 기도록 강력하게 싸워야 하는 문제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분별이 필요합니다. 믿음으로 단지 기다려야 하는 문제인지 아니면 강력히 기도하며 싸워 이겨야 하는 문제인지 말입니다. 강력한 기도로 내어 좇아야 하는 문제라면 기도해야 합니다. 간절한 기도록 문제를 내어 쫓아야 합니다. 그래야 자유와 치유와 평안이 우리 가정 가운데 임할 것입니다.
악한 귀신은 어린아이가 불에도 넘어지게 하고 물에도 넘어지게 합니다. 귀신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게 하고 할 것을 못하게 합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도 마땅히 해야 할 것을 하지 못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반복해서 하게 만드는 귀신을 내어 쫓아야 합니다. “우리 가정과 나의 삶 가운데 악한 영들은 떠나갈 찌어다.”라고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자유와 승리를 위하여 기도하는 우리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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