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송몽규) - 김대영 🌙
Автор: Daeyoung Kim, bass
Загружено: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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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감] 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
#송몽규 의 남은 유일한 시, 노래가 되다.🎼
“너는 글을 써라, 나는 총을 들테니..!”
고종사촌 형이자 #윤동주 시인의 한 발 앞서 독립운동 활동을 펼쳐온 송몽규는 윤동주보다 일찍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필력을 증명했다. 가는 곳마다 문예지와 문학 활동을 통해 일제강점기에 펜과 총으로 독립운동을 한 청년이었다. 그 덕분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윤동주는 글을 쓰며 시인으로 남을 수 있었다. 윤동주의 하늘 아래 한 점 부끄러움 없던 그 사나이는 바로 송몽규였다. 그가 있었기에 윤동주의 아름다운 시들을 지켜낼 수 있었고, 그 시들이 힘들 시절을 이겨낼 힘이 되어주었다.
Director/Mixed by Jo Beom Jin
Composed/Piano by Moon Hyojin@Mystic Sound
Bass Kim Daeyoung@NNarts
Cello Kim Daejun
Mastering by Troy Kyoung Tae Choi@Solid Sound Solution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누군가는 펜으로
누군가는 총으로 싸웠던 그날처럼
별볼일 없는 저의 음성이..
누군가에게..그리고 이 어려운 시기에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공연&레슨 문의
E-mail:bass.dy.kim@gmail.com
카톡 ID: Theo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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