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 123 : 빌리는 끝나도 발레의 꿈은 계속된다!...사제지간 선후배 빌리ㅣ임선우 1대 빌리, 전강혁 3대 빌리 / SBS / 골라듣는 뉴스룸
Автор: SBS 뉴스
Загружено: 2022-02-15
Просмотров: 9996
커튼콜 123회에서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임선우 1대 빌리와 전강혁 3대 빌리를 만납니다.
발레 하는 탄광촌 소년의 이야기, [빌리 엘리어트]는 '빌리 스쿨'을 거친 아역 배우들의 연기가 명불허전의 감동을 선사하는데요,
한국에서 세 번째 '빌리 엘리어트' 무대가 최근 막을 내렸습니다.
폐막을 앞두고 이번 공연의 빌리 4명과 역대 빌리들이 함께 하는 '홈커밍 데이'가 성사돼 기억에 남을 특별한 커튼콜을 선사했는데요,
대한민국 최초의 빌리로 2010년 처음 무대에 올랐던 1대 빌리 임선우 씨와 막 공연을 마친 3대 빌리 전강혁 군으로부터 생생한 공연 뒷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임선우 씨는 현실에서도 발레리노가 되어 유니버설발레단 드미 솔리스트로 활동 중인데요,
한동안 부상으로 활동을 못하다가 3월 발레 '춘향' 으로 발레 무대에 복귀합니다.
전강혁 군 역시 선화예중에 입학해 본격적으로 발레를 전공할 예정이죠.
'빌리 선후배'이면서 발레 사제지간이기도 한 두 사람은 열 살의 나이 차가 무색하게 형제 같은 '케미'를 자랑했습니다.
두 빌리의 가슴 뛰는 뮤지컬과 발레 이야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와 발레 '춘향' '호두까기 인형' 공연 영상과 함께 즐겨보세요.
♬ Electricity -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홈커밍데이(22.02.09)
♬ Expressing Yourself -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홈커밍데이(22.02.09)
♬ [호두까기 인형] 임선우 출연 (왕자 역)
♬ [춘향] 임선우 출연(방자 역)
♬ Once We Were Kings -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영상제공 신시컴퍼니. 유니버설발레단)
진행: SBS 장선이 기자, 김수현 기자 l 출연: 임선우 1대 빌리, 전강혁 3대 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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