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국가무형문화재 제 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문재숙 공개행사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The Old Future- 죽파제 문재숙 전승 민간풍류 中 하현, 염불, 타령, 군악
Автор: 문재숙
Загружено: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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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가무형문화재 제 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문재숙 공개행사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The Old Future
장소 : 민속극장 풍류
일시 : 2022. 10. 08 (토) 17:00
죽파제 문재숙 전승 민간풍류 中 다스름, 하현, 염불, 타령, 군악
김창조로부터 한성기를 통해 김죽파에게 전해진 민간풍류는 본래 다스름으로 시작하여 본영산, 중영산, 잔영산, 가락제지, 상현도드리, 잔도드리, 하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 계면가락도드리, 글게양청, 우조가락도드리, 굿거리로 구성되어 '갖은 영산회상'의 틀을 이루는데, 다스름부터 군악까지를 ‘본풍류’라 하고 계면부터 굿거리까지를 ‘뒷풍류’라 한다.
죽파 선생에게 풍류 전 바탕을 사사받은 유일한 제자인 송향 문재숙은 이를 채보하여 김죽파 가야금 곡집 (세광음악출판사,1989)을 출판하고, 풍류음반(ene media, 1998)을 발매하는 등 선생의 고고한 음악 세계를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민간풍류가 언제부터 시작하였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가즌영산회상'이란 이름으로 사랑방에서 전 곡을 연주하기 시작한 것은 대략 1925년 경부터 태평양전쟁(제2차 세계대전) 1941년 전후까지 성행한 듯하다. 민간풍류는 향제풍류 혹은 민속풍류라고 일컫는다.
송죽(松竹) 전승 민간풍류는 김창조, 한성기, 김죽파, 문재숙으로 전승되는 풍류이다. 송죽(松竹) 전승 민간풍류는 법금으로 연주하는 정악과는 달리 산조가야금으로 연주한다.
가야금: 문재숙, 윤숙자, 성하주, 민주영, 안은정, 김란희, 유지원, 김은유, 옥수현, 박서영, 강소리, 엄지영
장구: 김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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