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 2개의 랩소디 Op.79 | 광시곡 | Brahms: Two Rhapsodies Op.79 | 랩소디의 전형
Автор: 필유린의 클래식 | Phil Urin's Classical Music
Загружено: 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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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hms 2 Rhapsodies, Op.79
브람스 2개의 랩소디(광시곡) Op.79
필유린의 클래식 | Opazizi Classical Music | Phil Urin's Classical Music
2004년부터 [네이버 클래식음악 블로거]로 활동 중입니다.
00:00 | 2 Rhapsodies, Op. 79: No. 1, Agitato
08:35 | 2 Rhapsodies, Op. 79: No. 2, Molto passionato, ma non troppo allegro
연주 : Martha Argerich (piano)
제1곡 b단조. 2부 형식.
먼저 정열적이며 맹렬한 주요부로 시작된다. 여기에는 2개의 악상이 있는데, 제1은 감정이 격하고, 제2는 d단조로 온화하고 적막하며 그리그의 [페르 귄트] 중 '오제의 죽음'의 선율을 많이 닮았다. 그러나 다음부터 다시 제1의 악상이 바뀐다. 그것이 조용히 사라지면 제2부분, 즉 중앙 부분이 B장조로(그러나 단조로도 된다) 자리잡아 계속된다. 뮈제트풍의 전원적인 곡으로, 제1부분과 잘 대비된다. 그 다음에 제1부분이 충실하게 되풀이되어 코다로 끝난다. 코다는 제1부분의 제2악상에 근거한 것으로 곡을 적요하고 고요하게 끝맺는다.
제2곡 g단조.
제1곡보다도 훨씬 유명하며, 그 첫 부분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 제1곡에 못지 않게 감격적이며 마찬가지로 비통한 것이나 한층 아름답다. 소나타 형식으로 되어 있어 그 제1주제는 브람스적으로 아름다운 화성적인 선율을 가지고 있다. 제2주제는 곧 이어지고 3잇단음으로 아름답게 나아간다. 이러한 2개의 주제를 제시하는 제시부는 되풀이하도록 되어 있다. 여기에 이어지는 전개부는 꽤 길고 갖가지 색채를 보여 주고 있어 피아노의 새로운 효과를 낸 예로서 유명하게 되었다. 특히 안개가 낀 듯한 음산한 부분은 그 가장 훌륭한 예로서 널리 애호되고 있다. 이 전개부에는 재현부가 이어지고 곡은 아름답게 끝을 맺는다.
작품상세해설 : 블로그
브람스 2개의 랩소디(광시곡) Op.79 : Murray Perah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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