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몸으로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아기 고양이
Автор: 고영이 zip
Загружено: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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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중성화 수술 후 우리집에 있던 백호 새끼들 (구름, 레이, 모래)이랑 다같이 사라지더니 레이만 밥 먹으러 오고 나머지는 안온다
설상가상으로 폭우가 내려서 백호 수술 상처도 너무 걱정됐고...
뭔가 레이만 일찍 독립한 듯한 느낌이다.
백호는 사라진지 48시간만에 나타났는데 다행히 무사해보였다.
백호는 여전히 닭가슴살을 물고 사라졌다.
모래와 구름이도 차례로 나타나서 진짜 한시름 덜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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