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궁에서 나온 하루 3,000명의 배설물, 어떻게 처리했을까?
Автор: 한국사 다시읽기
Загружено: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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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지만 재미있는 조선시대 궁궐 위생 이야기
매일 3,000명이 넘는 사람들의 배설물을 처리했던 전연사 인부들의 삶과,
150년 전 이미 현대식 정화조 원리를 갖춘 조선의 선진 기술까지.
궁궐의 아름다움 뒤에 가려진 진짜 역사를 만나보세요.
📌 타임라인
00:00 오프닝 - 궁궐에서 가장 힘든 일
01:00 경복궁의 규모와 인구
02:10 전연사 - 위생 전담 부서
03:30 인분의 경제적 가치
05:00 인부들의 하루 일과
07:00 부역 제도와 강제 노동
09:00 경복궁 화장실 유적의 비밀
11:00 150년 앞선 정화 시스템
12:00 역사 속 평범한 사람들
📚 참고 문헌
『조선왕조실록』
『경국대전』
문화재청, 「경복궁 화장실 유적 발굴조사 보고서」(2021)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국립고궁박물관 자료
🏛️ 관련 정보
경복궁에서 발굴된 조선시대 화장실 유적은
물을 이용한 정화 시스템을 갖춘 선진적 위생 시설로,
고종 시대(1868년) 궁궐 중건 당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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