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중수청을 통째로 검찰 특수부로? 봉욱 작품?...엿장수 맘대로 안 돼, 도려낼 것”[여의도초대석]
Автор: kbc 여의도 초대석
Загружено: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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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광 앵커: 그런데 제가 이 질문을 드린 거는 지금 청와대 민정수석이 대검 차장 출신 봉욱 수석인데. 지금 사퇴한 검찰개혁추진자문위원단이 여기가 좀 장난한 거 아니냐. 그래서 이렇게 결과가 나온 거 아니냐. 이렇게 의심을 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는데. 그래서 청와대에서 검찰개혁 법안이 이렇게 조율이 돼서 넘어가니까 총리실에서도 이게 청와대 뜻인가 보다 하고 그냥 입법예고를 한 게 아닌가. 그런 의심도 들기는 드는데.
▲박지원 의원: 저도 봉욱 수석하고 김대중 정부에서 청와대 같이 근무했어요. 대단히 유능하고 점잖은, 대검 차장 출신이고, 김앤장 변호사 하다가 지금 민정수석으로 갔는데. 그러한 지적들이 당에서 많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됐든 이재명 검찰답게 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검찰주의자들은 차제에 색출해서 집으로 돌려보내야 된다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유재광 앵커: 봉욱 수석도 그럼 검찰주의자라고 보시는 건가요?
▲박지원 의원: 글쎄요. 저는 아직까지 그러한 것이 나타나지는 않지만 그러한 의심을 많이 받고 있다 하는 것에 대해서는 부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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