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국가무형문화재 제 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문재숙 공개행사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The Old Future- 가야금 3중주를 위한 가을바람(Autumn Winds)
Автор: 문재숙
Загружено: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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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가무형문화재 제 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문재숙 공개행사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The Old Future
장소 : 민속극장 풍류
일시 : 2022. 10. 08 (토) 17:00
가야금 3중주를 위한 가을 바람 (Autumn Winds) 작곡: 토마스 오스본 (Thomas Osborne)
바람은 기이하고 신비로운 힘이다. 이는 살아있는 모든 것에 영향을 주는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힘이며, 어디에나 편재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힘이다. 본 작곡자는 이 가야금 삼중주곡에서 이러한 바람의 속성을 표현해 보고자 하였다.
바람의 흐름에 따라 울리는 에올리안 하프의 소리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작곡된 온화한 시작부분은 빠르고 강력한 악절들로 연결되고 이 악절들은 휘감아 드는 클라이맥스로 이어진다. 이후 다시 한 번 에올리안 하프의 음악과 같은 부분이 조용한 노랫소리와 함께 연주되며 곡을 맺게 된다.
As a force, wind is both the most mysterious and the most mystical. It is a force affecting all living beings, one that may be gentle or powerful, but in spite of its ubiquity it is never seen and can never be touched. In this trio I explore the idea of wind, beginning with music inspired by the Aeolian harp, an instrument that resonates as the wind flows over its strings. This gentle music is eventually overtaken by faster, stronger passages that build to a swirling climax before the music of the Aeolian harp returns, while a lone voice sings above.
가야금1: 이슬기, 김란희
가야금2: 윤숙자, 박서영
가야금3: 민주영, 김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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