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는 경험 할 수 없는 옛 추억이 되어 버린.... 점심 때 대구탕을 먹었는데 첨으로 엄니표 대구탕을 가지고 이천리 아지트를 갔던 이날의 기억이 갑자기 떠올랐었다!!!
Автор: 안지웅
Загружено: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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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맛 볼 수 없는 엄니표 대구탕과 꼬로나 당시 일부의 몰지각한 인간들 때문에 더 이상은 이용 할 수 없게 되어 버린.... (아무리 '무개념' 이라고 해도 어느 정도지 쓰레기 투척은 말 할 필요도 없고 등대 2층 나무 데크에서 화롯대를 사용해 군데 군데 불이 난 흔적이.... 🤬🤬🤬 꼬로나 이전 까진 구신소굴에서 5~10분 만에 도착하는 여길 정말 자주 나갔었다!!! 특히나 요즘 같은 겨울엔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어머니를 멀리 떠나보낸 지인들이 '예전에 엄마가 자주 해주시던 음식을 먹을 때 가끔 엄마 생각이 나서 울컥한다!!!' 라던데 나도 오늘.... (펄~~~~~ 펄 끓는 뚝배기에 담긴 뜨건 궁물을 숟가락으로 떠마시다가 갑자기 울컥 했었다는.... 🥲🥲🥲)
아~~~~~ 근데 입천장이 훌러덩 벗겨질 걸 분명 알고 있으면서도....
성격만 물려 받았으면 됐는데 연약한 피부 까지 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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