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소환 2주 앞두고 '조사 협의 요청'…특검, 단칼에 거절 / JTBC 오대영 라이브
Автор: JTBC News
Загружено: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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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이 집사 게이트 관련자들을 줄줄이 소환했습니다.
자본 잠식 상태의 렌터카 업체에 기업들이 184억원을 투자했고, 이 중 46억원이 '김건희 집사' 김예성 씨의 부인이 이사로 있는 회사에 흘러 들어간 겁니다.
투자 배경에 김건희 여사가 있었는지, 특검은 그 연결 고리를 찾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특검이 확보한 증거도 있습니다.
나토 행사에서 착용했던 그라프 목걸이와 샤넬백의 영수증을 찾은 겁니다.
나토 행사에 동행했던 대통령실 행정관도 불러 조사했습니다.
특검이 김건희 여사의 주변을 파고들자, 협조하겠다던 김 여사의 입장은 미묘하게 바뀌었습니다.
조사 방식을 협의하겠다는 건 또 다른 특혜를 요구하는 걸로 보이는데, 특검은 협의는 필요 없다며 딱 잘랐습니다.
[앵커]
피의자가 수사 기관에게 조사 방식을 협의하자, 어떻게 봐야 할지 지금부터 토론하겠습니다. 문홍주 특검보의 설명을 들으셨다시피, 소환 통지서를 수령한 변호인으로부터 "특검에 방문해서 조사 방식을 협의하고 싶다는 요청을 받았다", "특검은 협의가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건강 상태를 언급하면서 혐의가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좀 나눠서 하자, 하루에 하나씩 하자, 이런 얘기도 나왔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조금 더 확인을 해야겠지만, 하루에 한 혐의씩 자주 조사하자, 어떻게 봐야 될지는 시청자들께서도 판단을 하시겠지만, 네 분의 의견을 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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