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으로 삶을 어루만지다 - 1세대 현직 조경가 정영선-
Автор: 충청북도
Загружено: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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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1세대 조경가로 국토를 어루만지며 살아온 정영선 조경가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현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정영선님의
충북과의 특별한 인연과 함께 조경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충북의 정원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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