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 "금어기 풀렸다!" 한 번 타면 3일 꼬박 선박 위에서 밤샘 작업하는 여섯 선원들 위해 칼 든 노장 어부|멸치잡이 선상만찬|식도|
Автор: EBS 방방곡곡
Загружено: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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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부안 격포항에서 13킬로미터- 밥 섬이라 불리는 작은 섬, 식도가 있다.
조용하던 마을도 8월이 되면 멸치잡이로 한창 눈 코 뜰 새가 없다. 집집마다 열다섯 명은 훌쩍 넘는 선원들 밥 차려 내느라 식도의 아낙들도 바빠지기는 마찬가지. 선원들의 밥상은 매 끼니가 잔치 상이나 다름이 없다. 예로부터 어장이 풍부해 먹고 살 걱정은 없었다는 식도. 식도가 밥섬이라 불리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
“식도는 먹고 살 걱정은 없으니께 힘들 땐 언제든 찾아오셔” 섬에서 20여 년째 간판 없는 밥집을 운영해온 이영수, 신옥순 씨 부부- 갑작스런 방문에도 꽃게며 홍합이며 섬에서 채취한 싱싱한 해산물들로 상다리 부러질 듯 푸짐한 백반 한 상을 차려내는데. 식도의 이름난 손맛, 이영수씨가 차려주는 백반 한상을 맛본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백반기행, 1부. 밥섬, 먹어보겠섬
✔ 방송 일자 : 2018년 9월 3일
#한국기행 #멸치 #조업 #선박 #통통배 #선상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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