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식_나 하나 꽃 피어(260102)
Автор: 대구법원 한소리합창단
Загружено: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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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새해 시무식에서는 마음을 차분히 가다듬고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 「나 하나 꽃 피어」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조동화 시, 윤학준 작곡의 이 곡은 ‘나 하나의 작은 존재’가 세상에 건네는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담고 있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앞에 나서지 않아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피어나는 삶의 가치와 희망을 노래합니다.
새해를 여는 이 자리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이 피워 올리는 작은 꽃이 모여 더 밝은 공동체와 더 따뜻한 한 해를 만들어가길 바라는 마음을 합창의 화음에 담아보았습니다.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로 어우러질 때, 각자의 삶 속에서 피어난 꽃들이 함께 봄을 이루듯 우리의 오늘이 내일의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이 노래가 새해의 시작과 함께 여러분의 마음에도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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