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성묘씬에 일본인들이 의아해 하는 이유?
Автор: 토나리노 생존일기
Загружено: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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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추석이었는데 성묘 다녀 오신다고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태원 클라쓰' 10화 종반 부분입니다만
「박새로이가 아버지의 무덤에 성묘를 가서 소주를 마시는 씬」입니다.
거의 대다수의 일본인들이 이 장면을 되게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각종 게시판에서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렇게 무덤앞에서 소주를 마시거나
친척들이 다 모여 과일을 깍고 술상을 차려 먹는 문화가 없습니다.
물론 일본인들도 친척들이 仏壇(불단)앞에 모여
조상을 섬기는 풍습이 없는것은 아닙니다만
특히 무덤이나 불단앞에서 술을 마시는 「음주행위」는 일본에서는 절대로 있을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선조들을 섬기는 「마음」은 같을지 모르나
그것을 「전달」하고 「예의를 갖추는 방법」이 다르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한국어로 「성묘」는
일본어로 「お墓参り」「오하까마이리」라고 합니다.
「음복」
"복을 받는다"는 뜻으로 제사를 지낸뒤 제사에 참여한 이들이 신의 뜻이 담긴 술과 제사 음식을 나누어 먹는 절차를 飮福(음복)이라 하며
「조상의 덕」을 기리고자 하는 의식에서 출발한 한국 고유의 풍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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