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는 무조건 차갑게 먹어요" 유일하게 경상도에서만 차갑게 먹는다는 냉잔치국수 & 냉칼국수🍜🧊ㅣ대구 국수골목ㅣ
Автор: EBS 컬렉션 - 라이프스타일
Загружено: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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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2024년 7월 15일에 방송된<한국기행 - 차가운 것이 좋아 제1부 ‘냉국수 vs 냉면’>의 일부입니다.
경상도는 과거 국수 공장이 대거 들어서면서 ‘국수의 메카’로 자리 잡았다. 경상도 내에서도 각 지역의 특색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국수가 발달했는데 그중 차가운 국수가 있다는 곳으로 찾아가 봤다.
첫 번째로 찾은 곳은 별명이 무려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일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더운 도시로 꼽히는 대구광역시이다. 대구는 전국에서 국수 소비량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국수 사랑이 남다르다. 이를 증명하듯 대구 서문시장에는 국수 점포들이 즐비하게 들어선 ‘국수 골목’이 있다.
이곳에선 누구나 저렴하게 더위를 달랠 수 있는 냉국수가 별미! 따뜻하게 먹는 줄로만 알았던 잔치국수, 칼국수를 차가운 냉국수로 맛볼 수 있다.
두 번째로 찾은 곳은 경상남도 진주. 남강 유역을 따라 일찍이 자리 잡았던 풍요로운 도시로 교방 문화가 특히 발달했고, 그 교방 문화에서 비롯한 음식이 바로 진주냉면이다.
“북쪽에 평양냉면이 있다면 남쪽엔 진주냉면이 있다.”라는 말이 내려올 정도이다. 진주냉면은 육전을 포함해 형형색색 화려한 고명이 올라가는 것이 특징이다.
여름철 더위를 날려줄 차가운 국수 열전! 대구 /냉국수와 진주 냉면 중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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