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널 수 없는 강 (김명숙 시, 박이제 곡) 서활란 소프라노 & 바이올린 문지원 &피아노 엄은경
Автор: 가곡애인 가곡사랑
Загружено: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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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사랑하는 그대 오늘도 보고파
해질녘 강가에 서서 그대 모습 그리네
강물은 소리 없이 흘러 바다로 나아가는데
나는 강물 바라보며 그대 생각에 잠기네
그대와 나 사이엔 건널 수 없는 강이 있어
보고파 보고파도 다시 볼 수 없네
그대에게 흐르는 내 안의 강물은
아직도 변함없이 구비쳐 흐르는데
한번 떠난 그대를 다시 다시 볼 수 없는데
두 눈에 눈물 눈물 맺히네 맺히네
눈물이 비되어 비 되어 흐르네
보고파 보고파도 다시 볼 수 없네
다시 볼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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